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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놀라운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축구 스타들의 일러스트레이션 한 일러스트레이터 겸 그래픽 디자이너가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 스타들의 이미지를 개성있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으로 내놓아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공감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네이마르 다 실바(브라질, FC 바르셀로나) 로빈 반 페르시(네덜란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루이스 수아레스 (우루과이, 리버풀 FC) 가레스 베일(영국, 레알 마드리드) 메수트 외질(독일, 아스날 FC) 마르코 로이스(독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레알 마드리드) 스티븐 제라드(영국, 리버풀 FC) 프랭크 리베리(프랑스, FC 바이에른 뮌헨)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FC 바르셀로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 파리 생제르망 FC) 세르히오 아구에로(아르헨티나, 맨체스터 시.. 더보기
영화 속의 수퍼 영웅들이 고대 이집트 벽화에 등장! 고대 이집트의 미술과 상형문자에 친밀감을 느껴 왔던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인 조쉬 레인(Josh Lane)은 최소한의 단순한 요소로 최대의 효과를 얻어내는 방식으로 그려진 그림들과 상징들을 사용하여 이야기를 소통하는 방법을 개발한 고대 이집트인들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러한 고대 이집트인들의 결과물인 고대 이집트 벽화들에서 영감을 받아, 고대 이집트의 스타일에 경의를 표하는 뜻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현대의 상징물을 접목하여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냈습니다. 만화와 영화에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수퍼 영웅들을 이집트 고대 벽화에 그려진 고대 이집트인들의 모습처럼 흉내 내어 다양한 자세와 표정으로 그려넣었습니다. 프로젝트 타이틀로 'Hero-Glyphics(수퍼영웅들의 상형문자)'라고 정했는데요. 조쉬 레인은 .. 더보기
아이폰, 아이패드, 갤럭시노트가 명작 그림 속으로 예술 작품과 현대 문명의 상징적인 것들, 예를 들면 유행, 브랜드, 첨단기기, 기술을 서로 조합하여 새로운 작품으로 만들어 내는 일은 동서고금을 막론하는 흐름입니다. 근래에, 현대인에게 빼놓을 수 없는 모바일 스마트 기기를 유명한 명작 그림들 속에 그려 넣어 많은 예술/디자인 관련 매체들에게 소개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아트 x 스마트(Art x Smart)'라는 프로젝트로, 우리나라의 젊은 일러스트레이션 아티스트 김동규씨의 연작 프로젝트입니다. 김동규씨는 자신의 작품을 텀블러 페이지에 11월부터 계속해서 올리고 있는데요. 이를 접한 인터넷 유저들과 여러 매체들은 '재밌다', '신선하고 기발하다', '쿨하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동규씨는 이 일련의 작품들에서 독창적인 발상에서 오는 재.. 더보기
산타 클로스와 함께 재탄생한 명작 그림들 크리스마스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크리스마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중의 하나가 산타 클로스겠죠?특히 아이들에게는 뭐 절대적이지 않나 싶은데요. 성인들은 물론이고 중고등학생들에겐 산타 클로스가 그리 대수롭지도 않거니와 시큰둥한 대상이라고나 할까요?하지만 어릴적 크리스마스를 함께 했던 산타 클로스에 대한 이미지는 행복함이 아닐까 합니다. 35년간 상업 사진가로 활동하면서 개인적으로 20년 넘게 산타 클로스의 자화상 작품을 만들어 온 에드 휠러(Ed Wheeler)라는 사진가가 있습니다.처음에는 1년에 한 번, 자신의 고객들에게 보내기 위해 크리스마스 우편용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독특한 사진을 짝기 위해 에디 휠러는 산타 복장을 하고서는 문신을 새기기도 하고, 스포츠카를 몰기도 하고, 스프레이물감으.. 더보기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진부함 속의 진짜 인생 (예고편 포함) '특별한 나'의 인생은 상상 속에 있지 않습니다!!이제 진짜 인생을 시작하러 갑니다!! 감독 벤 스틸러 출연 벤 스틸러 - 월터 미티(주인공) 역 크리스틴 위그- 쉐릴 멜호프(월터가 흠모하는 직장 동료) 역 숀 펜 - 숀 오코넬(북극 탐험가) 역 아담 스콧 - 월터 미티를 싫어하는 직장 상사 역 월터 미티라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그는 착한 심성을 가졌지만, 직장에서도 크게 주목받지 못하는 늘 혼자인 외로운 사람입니다.아침부터 저녁까지 항상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그의 위안거리는 느닷없이 하게 되는 몽상에 가까운 상상입니다. 출근길의 전철역, 위험을 감지하고는 건물로 뛰어듭니다.퀸의 노래 '보헤미안 랩소디'가 흘러나옵니다. '이것은 현실인가? 아니면 그저 환상일 뿐인가? 산사태에 파묻혀 현실에서 벗어.. 더보기
영화 '노아(Noah)', 세상의 종말이 아닌 시작! (트레일러 포함) 태고의 절망적인 세상! 인류의 종말을 고할 대홍수 앞에서 신의 선택을 받고 거대한 재앙에 맞서 가족과 지상의 생명체를 살리려는 노아의 이야기 2014년 3월 28일 개봉 예정 감독 각본 대런 아로노프스키 대런 아로노프스키 & 아리 핸델 노아 나메(노아의 부인) 므두셀라(노아의 할아버지) 함(노아의 아들) 일라(노아의 수양딸) 두발가인 (라멕과 질다 사이의 아들) 러셀 크로우 제니퍼 코넬리 앤소니 홉킨스 로건 레먼 엠마 왓슨 레이 윈스턴 '노아의 방주'에 대해서는 종교를 떠나,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성경 속의 이야기입니다. 성탄절이면 '노아의 방주'를 소재로 한 영화를 늘 틀어준 덕분이기도 하죠. '더 레슬러(2008)', '블랙 스완(2010)'을 감독하여 비평가들과 영화팬들 뿐만이 아니라 일.. 더보기
22년만의 귀환, 터미네이터2 리마스터링 재개봉 어제 14일, 1991년 여름에 개봉되고 난 후 22년 만에 리마스터링 감독판으로 영화관에서 재개봉되었습니다. 삭제된 장면과 1991년 첫 개봉당시의 극장 상영 버전과는 다른 엔딩이 포함되었습니다. 벌써 22년이란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단순히 재미 있었던 영화로서가 아니라 최고의 영화로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편을 능가하는 속편은 없다? 아니 있다. ... 1984년에 개봉된 1편인 터미네이터(The Terminator)는 상대적으로 적은 예산으로 제작된 영화로, 그 당시의 컴퓨터그래픽으로 구현할 수 있는 수준이 감독의 기대에 못미쳤기에 일부장면들은 모형을 써서 스톱모션 촬영기법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비켜!! 내 앞을 가로 막지마!! ●사랑과 인정 - 그건 풋나기의 넉두리。오락의.. 더보기
네덜란드의 흔한 자전거 전용 원형교차로 풍차와 튜울립, 프란다즈의 개 못지않게 네덜란드를 유명하게 하는 것은, 바로 어디를 가나 중요 교통수단으로 자리를 잡은 자전거입니다. 자전거 전용도로는 물론, 자전거 전용 주차장이 도시 곳곳에 있으며, 교통신호등에 자전거전용표시등까지 달려 있습니다. 사진에서처럼 전동열차에는 남녀노소 자전거와 함께 편하게 탑승할 수 있습니다.자전거 이용에 관한 제도적 장치며 안전 및 편의를 도모하는 제반 시설, 그리고 네덜란드인들의 적극적이며 실용적이고자 하는 의식이 잘 조화된 결과의 모습입니다.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에는 이런 앞선 자전거 문화의 상징이 될만한 건축물이 2012년에 세워졌습니다.호벤링(Hovenring)이라고 불리우는 자전거 전용 원형교차로입니다. 흔히 말하는 자전거 전용 로타리가 되겠습니다. 사장교 형식으.. 더보기
레옹을 낳게 한 영화 '니키타' 재개봉 뒷골목의 불량 소녀 니키타(Nikita: 안느 빠리노 분)는 정체가 분명치 않은 비밀 정보기관에서 전문 킬러로 양성된다. 엄청난 트레이닝으로 인간 병기가 되어 버린 니키타는 이제 조세핀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도시에 던져진다. 임무가 주어지면 때로는 조직과 함께, 때로는 홀홀단신으로 양손에 대형 매그넘 권총을 들고 뛰어 들어가 용서없는 숙청을 감행한다. 그러나 니키타에게 연인이 생기면서 자신의 처지에 방황하며 죄의식을 느낀다. 조직은 그녀의 변화에 대비해 또 하나의 임무를 하달한다. 적성국 대사관에 침입하여 비밀서류를 사진으로 찍어 오는 일이다. 니키타는 최후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양손에 무기를 든다. 그리고 냉혹한 침묵의 해결사 '청소부'와 함께 기관단총이 난무하는 곳으로 뛰어든다. 그녀의 연인 마르코.. 더보기
이젠 하늘이다. 리암 니슨의 '논스톱' 전직 특수요원이였던 딸바보 아빠가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과거 경력을 이용하여 냉철하고 침착하게 범인들을 추적하며 통쾌한 액션으로 딸을 구한다는 액션영화 '테이큰'이 영화로 인해 액션배우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한 리암 니슨에게 새로운 '생지옥'이 찾아왔습니다. 이제는 관객이 딸을 구하는 것으로는 성이 안찰거라고 생각했을가요?하긴 '테이큰2'에서 딸도 한번 더 구하고 와이프도 구하고 했으니,,, 없는 아들을 구할 수는 없겠죠 -_-;; '테이큰'에서는 넓은 파리를 구석구석 헤집고 다녔고,'테이큰2'에서는 터키의 이스탄불을 이잡듯 뒤지고 다녔지만 이번에는 4만피트(12km) 상공의 여객기가 무대입니다. 항공보안관(air marshal)인 리암니슨, '나는 비행기 타는게 싫다.', '사람들, 소음 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