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러스트레이터 겸 그래픽 디자이너가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 스타들의 이미지를 개성있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으로 내놓아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공감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네이마르 다 실바(브라질, FC 바르셀로나)

 

로빈 반 페르시(네덜란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루이스 수아레스 (우루과이, 리버풀 FC)

 

가레스 베일(영국, 레알 마드리드)

메수트 외질(독일, 아스날 FC)

 

마르코 로이스(독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레알 마드리드)

 

스티븐 제라드(영국, 리버풀 FC)

프랭크 리베리(프랑스, FC 바이에른 뮌헨)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FC 바르셀로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 파리 생제르망 FC)

 

세르히오 아구에로(아르헨티나, 맨체스터 시티 FC)

라다멜 팔카오(콜롬비아, AS 모나코 FC)

 

시오 월컷(영국, 아스날 FC)


축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위 이미지들을 보면 밑의 이름을 보지 않아도 누구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해당 스타 플레이어들의 특징을 제대로 반영하여 바로 연상하게끔 작품을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프랭크 리베리의 일러스트레이션은 매우 큰 웃음을 줍니다. 이 일러스트레이션들을 그린 주인공은 루마니아 출신으로 현재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는 다니엘 니어리(Daniel Niary)라는 디자이너입니다. 어릴 때부터 스티커나 광고 카드에 나오는 축구스타들을 따라 그렸다고 합니다.


현재 영국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프리메라리라, 이탈리아 세리에A, 프랑스 리그앙, 독일 분데스리가 등에서 활약하는 대표적인 선수들의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렸는데요. 


세계적인 리그를 대표하는 현역 축구 스타들 뿐 만이 아니라, 레전드라 불리울 만한 과거의 스타 플레이어들과 나이가 들었지만 여전히 활약하는 유명 선수들의 일러스트레이션들도 그렸습니다.


아래 일러스트레이션을 보고 선수 이름을 맞춰 보시죠. ^^







로베르토 바조(이탈리아)

 디에고 마라도나(아르헨티나)

 루드 굴리트(네덜란드)

소크라테스(브라질)

미셸 플라티니(프랑스)

미카엘 라우드럽(덴마크)

요한 크루이프(네덜란드)

카를로스 발데라마(콜롬비아)

코임브라 지코(브라질)

 지네딘 지단(프랑스)

티에리 앙리(프랑스)

호나우지뉴(브라질)



많이들 맞추셨나요?

그 외에도 많은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 선수들 일러스트레이션을 더 그렸는데요. 축구와 관련된 대표적인 프로젝트로 '플레이메이커스(Palymakers)'가 있습니다.





위의 일러스트들은 축구와 관련된 대표적 일러스트레이션 작품들로, 이 뿐만 아니라 미디어, 잡지, 영화, 스포츠, 음악, 하위 문와(sub-culture) 등에 관심을 갖고 대상으로 삼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니엘 니어리와 그의 여러 작품들에 대한 것들은 그의 홈페이지 아이엠대니(http://iamdany.c

om)텀블러페이지 리디큘러스 서브라임(http://danielnyariillustrations.tumblr.com/)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니엘 니어리가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서 말하기를 후기 인상주의와 더 스타일(De Stijl) 그리고 웹 디자인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일반인들에게 그런 용어나 사조들이 생소하긴 하지만 대중적인 소재들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작품에 담아 세상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danielnyariillustrations.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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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지기

고대 이집트의 미술과 상형문자에 친밀감을 느껴 왔던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인 조쉬 레인(Josh Lane)은 최소한의 단순한 요소로 최대의 효과를 얻어내는 방식으로 그려진 그림들과 상징들을 사용하여 이야기를 소통하는 방법을 개발한 고대 이집트인들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러한 고대 이집트인들의 결과물인 고대 이집트 벽화들에서 영감을 받아, 고대 이집트의 스타일에 경의를 표하는 뜻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현대의 상징물을 접목하여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냈습니다.


만화와 영화에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수퍼 영웅들을 이집트 고대 벽화에 그려진 고대 이집트인들의 모습처럼 흉내 내어 다양한 자세와 표정으로 그려넣었습니다.

프로젝트 타이틀로 'Hero-Glyphics(수퍼영웅들의 상형문자)'라고 정했는데요.

조쉬 레인은 자신의 이 프로젝트가 사람들에게 팝 컬처와 미술 역사의 사이에서 작은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고 합니다.

엑스맨 : 왼쪽 위부터 프로페서 X, 울버린, 사이클롭스


닌자 거북이 : 왼쪽부터 스플린터(거북이들에게 무술을 가르쳐 준 돌연변위 쥐), 닌자 거북이 미켈란젤로, 닌자 거북이 라파엘


어벤저스 : 왼쪽 위부터 천둥의 신 토르, 아이언 맨, 캡틴 아메리카


스타 트렉 : 스팍과 함장 커크


스파이더맨 : 왼쪽 위부터 스파이더맨의 적인 벌처, 스파이더맨 그리고 유명한 캐릭터인 그린 고블린


킥 애스 : 왼쪽부터 킥 애스, 힛걸 그리고 악당인 머더 삐익-커


파워 레인저


이런 재밌고 특별한 발상들이 대중문화를 형성하고 이러한 문화들이 곳곳에서 사람들과 소통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현대와 고대를 잇는 대중 예술의 창작들이 모아져서 더 큰 문화를 형성하고 발전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출처 : 유펑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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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지기

인터넷에 사양이 유출되고 사진도 유출된지 얼마 안되어서 6일에는 삼성이 CES 2014에 앞서 언론매체에다 갤럭시 노트프로와 갤럭시 탭프로의 실제품을 공개하며 정식으로 발표하였습니다. CES 2014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선보일텐데요.


갤럭시 노트프로는 12.2인치 한 종류이고, 갤럭시 탭프로는 12.2인치/10.1인치/8.4인치로 세 종류입니다. 이 새로운 태블릿들은 모두다 매거진 UX를 채택했는데요. 마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8의 메트로 UI를 연상시킵니다. 이러한 형태의 UI는 직관성과 사용자 사용 속도를 높이는 등 사용자 편의에 대한 차별적인 접근을 보여주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라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나 상용화된 태블릿 중에서 가장 큰 화면 크기인 12.2인치의 화면에서 멀티태스킹 환경을 직관적으로 보여줌과 동시에 그러한 기능을 사용자 경험으로 빠르게 매핑하여 소비자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는 UI라고 판단한 듯합니다.


매거진 UX는 대화면에 촛점을 둔 UI로, 소비자가 선호하거나 자주 사용하는 앱이나 콘텐츠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화면상에 구성시킬 수 있습니다. 메시지나 정보 등의 자동알림, 뉴스 업데이트, 자주 사용하는 앱의 빠른 사용을 직관적으로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더 넓어진 화면 크기로 인해, 디지털 잡지 및 e북을 볼 때 실제 잡지나 책을 보는 듯한 비주얼적인 경험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소비자들에게서 매거진 UX가 어떠한 반응을 얻어낼런지는 두고봐야할 일이지만, 뭐니뭐니해도 12.2인치라는 화면 크기가 주는 매력은 단연 가장 커 보입니다.


삼성은 매거진 UX에 의한 사용자 친화적/직관적 인터페이스 뿐만 아니라 더 강력한 생산적인 도구로서 갤럭시 노트프로와 12.1인치 갤럭시 노트탭을 시장과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길 원하고 있는데요.

화면을 서로 다른 4개의 윈도우창으로 분할해서 사용할 수 있는 멀티윈도우(Multi Window)와 햅틱 기술을 적용한 실제 타이핑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버추얼 키보드(Vertual Keyboard)는 기본이고, 원격으로 집이나 사무실의 PC에 접속해서 작업을 할 수 있는 리모트 PC(Remote PC) 기능, 갤럭시 노트프로에 해당하는 S펜의 더 나아진 반응성과 생산성을 바탕으로한 다양한 기능들이 본격적인 대화면 환경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기업의 업무를 위한 생산적인 도구로서의 인식도 고려했는지 기업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시장에서 인정받는 화상회의 솔로션인 시스코의 웹Ex 미팅(WebEx Meetings)이 안드로이드 태블릿 최초로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업무에 바로 활용가능하도록 하였고 삼성의 e-미팅(e-Meeting)을 통해 온라인 회의 중에 중앙 서버나 네트워크에 접속할 필요없이 바로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시장과 소비자들의 반응을 미리 CES 2014에서 파악할 수 있을 텐데요. 12인치대의 태블릿이 얼마나 많은 영향과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지 무척 기대됩니다.


<갤럭시 노트프로, 이미지 : 삼성투모로우>


<갤럭시 탭프로 12.2인치, 이미지 : 삼성투모로우>


<갤럭시 탭프로 10.1인치, 이미지 : 삼성투모로우>


<갤럭시 탭프로 8.4인치, 이미지 : 삼성투모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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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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